[소식] (주)ATL 뜨거웠던 2025 하반기 송년의밤 워크샵 개최

관리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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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ATL에는 경사로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2025년 12월 4일~5일 양일간 저희 ATL은 전사 임직원이 함께 송년의밤을 자축하는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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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의 직원도 빠짐없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증평 벨포레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11시 이른 점심을 먹은 곳은 '남도예담'이라고 하는 벨포레 내부의 한정식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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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3 안에 손꼽히는 떡갈비 맛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정도로 전사 임직원들이 아주 만족스럽게 점심 식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간단한 티타임과 자유 시간을 갖고, 각자 숙소에 체크인을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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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밤 워크샵 행사였던 만큼 식사 후, 세미나실에 모여 간단히 전사 공지사항을 전파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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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반기 법정 의무교육을 다함께 이수 받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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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평균 나이가 20대인 ATL의 특성 때문인지 전사 직원 모두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주었고,

비록 법정 의무 교육이긴 했지만, 교육 현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


뒤이어 송년의밤 워크샵 행사의 꽃인 『2025 하반기 실적발표』 시간.

전사 임직원들이 돌아가며 개인 실적 발표를 하고 지난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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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 준비하고 발표할걸..." 이라고 아쉬워하는 신입 사원들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낀 알찬 하루였다고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행사는 '브리스킷346' 이라는 식당의 2층을 단체로 대관하여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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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바베큐 라는 생소한 메뉴를 함께 나누며, 우정과 전우애를 다져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을 마치고 나오는 길, 함박눈이 펑펑 내리며 ATL의 한해 마무리를 축하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다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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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026년에도 (주)ATL 임직원들은 하나로 뭉쳐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고,

목표로 하는 많은 바를 모두 이룰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정진해 나갈 것입니다.